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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3등급도 서울권 대학 간다”…2027 수시 현실 지원 대학 TOP30광운대·국민대·숭실대는 상향, 가천대·명지대·인천대는 적정권…

“내신 3등급도 서울권 대학 간다”…2027 수시 현실 지원 대학 TOP30광운대·국민대·숭실대는 상향, 가천대·명지대·인천대는 적정권…같은 3등급이라도 전형과 학과에 따라 대학이 달라진다내신 3등급이면 서울·수도권 대학 진학이 어려울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3등급 학생도 대학과 학과, 전형을 제대로 조합하면 서울권 대학 합격이 가능하다. 다만 ‘3등급’이라는 하나의 숫자로 지원 가능 대학을 단정해서는 안 된다. 내신 3.0과 3.9의 차이는 크고,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구조도 완전히 다르다. 수능최저 충족 여부와 학교장추천 가능 여부, 학생부의 과목 선택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까지 더해지면 같은 등급에서도 지원 대학이 두세 단계씩 달라진다.2027학년도 대입에서는 전체 모집인..

위례에듀 2026.07.28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미국 명문 연구중심대학을 송도에서 시작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미국 명문 연구중심대학을 송도에서 시작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미국 명문대를 가고 싶은데 유학 비용이 부담된다면?"최근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주목하는 대학이 바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University of Utah Asia Campus, UAC)입니다. 인천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미국 유타대학교의 공식 해외캠퍼스로, 미국 본교와 동일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동일한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글로벌 대학입니다.미국 본교와 동일한 학위, 동일한 교육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학생들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본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받으며, 졸업 시 미국 University of Utah 학위를 취득합니다. 일반적으로 학부 과정은 송도에서 3년..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미국 명문대 학위를 송도에서 시작하는 가장 스마트한 선택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미국 명문대 학위를 송도에서 시작하는 가장 스마트한 선택​"미국 대학을 꿈꾸지만 높은 유학 비용이 고민이라면?"최근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주목하는 대학이 바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입니다. 인천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 위치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미국 버지니아주의 연구중심대학인 George Mason University의 유일한 해외 캠퍼스로, 미국 본교와 동일한 교육과정과 학위를 제공합니다.미국 본교와 동일한 학위, 동일한 교육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단순한 분교가 아닙니다. 미국 본교와 동일한 학사 운영 시스템을 적용하며, 졸업 시 미국 버지니아 페어팩스 캠퍼스 학생들과 동일한 미국 학위를 받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송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미국 명문대 학위를 송도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선택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미국 명문대 학위를 송도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선택"미국 명문대에 가고 싶지만 학비와 생활비가 부담된다면?"최근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선택하는 대안이 바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입니다. 인천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미국 뉴욕주립대학교(Stony Brook University)와 세계적인 패션 명문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의 한국캠퍼스로, 미국 본교와 동일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글로벌 대학입니다.미국 본교와 동일한 학위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졸업 시 미국 본교와 동일한 졸업장과 성적증명서가 발급된다는 점입니다. 졸업장에는 한국캠퍼스 표기가 없으며, 미국 본교 학생과 동일..

"작년 2.8등급 합격, 올해는 위험하다"…2027 수시 합격선이 가장 많이 오를 대학 TOP10

"작년 2.8등급 합격, 올해는 위험하다"…2027 수시 합격선이 가장 많이 오를 대학 TOP10무전공 확대·첨단학과 신설·모집인원 감소까지…2026 입결 그대로 믿으면 불합격할 수도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가 다가오면서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지난해 합격선을 기준으로 지원 전략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입시 전문가들은 "올해는 전년도 입결을 그대로 적용하기 가장 위험한 해"라고 입을 모은다. 모집인원 조정, 무전공 확대, 첨단학과 신설, 계약학과 개편 등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학과별 경쟁 구도가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일부 인기 대학은 모집인원이 줄어들고, 기존 학과 인원이 무전공 모집으로 이동하면서 합격선 상승이 예상된다. 반대로 신설 모집단위는 지원이 분산되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 ..

위례에듀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