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불확실성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무전공학과에서 최종 미충원이 발생했습니다.그래도 인서울을 갈 수 있는 기회이므로, 혹시 재수를 앞두고 있는 학생이라면 추가 모집을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등록을 포기하면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지방권 대학은 어차피 미충원이라도 지원을 많이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아래 나오는 인서울대학의 주요 무전공학과를 유심히 살펴 보시면 됩니다.서울권 주요 대학 가운데 동국대 70명, 홍익대 48명, 서경대 47명, 건국대 43명, 한성대 37명, 숭실대 35명, 동덕여대 32명, 덕성여대 30명, 서울과기대 28명, 서울시립대 25명 순이었다. 이밖에 한국외대 20명, 중앙대 18명, 숙명여대 13명이 발생올해 전체 대학의 추가모집 인원이 15%가량 감소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