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컨설팅 : 인천글로벌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 기계공학과/ 응용수학통계학과 졸업생 사례

글로리컨설팅 2026. 4. 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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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대와 FIT 프로그램을 한 캠퍼스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미국대학 시스템 대학이다.


■ 핵심 특징 (한 줄 정리)

👉 “미국 커리큘럼 + 영어 수업 + 동일 학위”

  • 전 수업 100% 영어 진행
  • 뉴욕 본교와 동일 커리큘럼
  • 졸업 시 본교와 동일 학위 수여
  • 이공학 + 예술(STEAM) 특화 구조

■ 스토니브룩 프로그램의 강점

Stony Brook University 기반 전공은

👉 컴퓨터과학 / 기계공학 / 전자공학 / 응용수학 등
👉 총 6개 주요 전공 운영

특히

  • 기계공학, 컴퓨터공학 → ABET 인증 (미국 공학교육 인증)
  • 경영학 → AACSB 인증 (전 세계 6%만 보유)

👉 글로벌 기준 교육 품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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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경쟁력의 핵심: “실전형 교육”

졸업생 인터뷰에서 공통적으로 강조된 부분은 다음이다.

✔ 단순 이론이 아닌 프로젝트 중심 수업
✔ 설계·시뮬레이션 등 실무 기반 교육
✔ 연구 활동 = 실제 기업 프로젝트 수준

👉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그대로 산업으로 연결된다”


■ 실제 취업 사례

  • 기계공학 졸업 → Meta 취업
  • 응용수학통계 → 삼정KPMG 취업

👉 해외·국내 모두 진출 가능


■ 취업 성공 요인

졸업생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핵심 요소

  • 학생회 / 동아리 / 연구활동 → 실무 경험 축적
  • 커리어 수업 + 경력개발센터 → 취업 준비 체계화
  • 뉴욕 본교 경험 →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 단순 학벌이 아닌 ‘준비된 인재’로 성장


■ 결론

한국뉴욕주립대의 본질은 명확하다.

👉 “대학 이름이 아니라,
👉 산업과 연결되는 교육 시스템”

특히 스토니브룩 프로그램은

✔ 글로벌 인증
✔ 실전형 공학 교육
✔ 미국 학사 구조

이 세 가지를 기반으로

👉 **취업까지 이어지는 ‘완성형 교육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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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이공학예술 특화 대학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졸업생 2인 인터뷰

백지현씨와 변승원씨는 한국뉴욕주립대를 졸업한 뒤 국내외 굴지의 기업에 취업해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한국뉴욕주립대의 검증된 공학 프로그램과 실전 같은 프로젝트 위주 수업이 취업에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사진은 한국뉴욕주립대 전경. [사진 한국뉴욕주립대]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국내에 최초로 설립된 미국 대학교다. 뉴욕주립대학(State University of New York)의 2개 대학 전공 프로그램을 한 캠퍼스에서 운영하는 유일무이한 대학이다. 미국 동부 최고 수준의 연구 중심 대학인 스토니브룩대(Stonybrook University)와 세계적 패션 명문 대학인 패션기술대(FIT)의 유망 학과들을 유치해 운영 중이다. 한국뉴욕주립대의 모든 수업은 미국 뉴욕캠퍼스 교육과정과 동일하며, 100% 영어로 진행되고있다. 졸업 시 뉴욕캠퍼스와 같은 학위를 받는다. 전공프로그램은 스토니브룩대(SBU)의 경우 응용수학통계학과·컴퓨터과학과·전자정보공학과·기계공학과·기술경영학과·경영학과 등 6개가, 패션기술대(FIT)는 패션경영학과·패션디자인학과 등 2개가 운영된다. 한국뉴욕주립대는 국내 유일의 이공학예술(STEAM) 분야 특화 대학이다. 기계공학과와 컴퓨터과학과는 미국 교육공학인증기관(ABET) 인증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 및 유일한 인증 프로그램이다. 경영학과 프로그램은 경영학 최고 권위의 AACSB 인증을 받았다. 교수진의 역량, 교육과정의 우수성, 학생 학업성취도 제고와 역량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여하는 인증으로, 보유한 곳은 전 세계 경영 교육 프로그램 중 6%가 안 된다. 한국뉴욕주립대는 질적 수준을 담보하는 인증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미국 대학의 다양성 및  포용성을 추구하고, 학생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런 노력은 학생들의 취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해외 및 국내의 굴지 기업에 취업한 졸업생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백지현 졸업생 
한국뉴욕주립대 기계공학과, 메타 플랫폼스 근무

 
한국뉴욕주립대를 선택한 동기는.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한국뉴욕주립대 기계공학과에 편입했다. ‘내가 배우는 과목이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산업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을 때 한국뉴욕주립대를 알게 됐다. 개인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중요시 하는 학교 분위기와 인증 프로그램에 매력을 느꼈다. 설계, 디자인, 컴퓨터 시뮬레이션, 역학과 같은 전공과목을 배우면서 단순 계산·암기가 아닌, 보다 현실적이면서 창의력과 사고력을 요구하는 수업이 대부분이었다. ‘이것이 미국식 교육이구나’를 느꼈다. 교실에서 배우는 과목들이 실제로 사회에 어떻게 적용되고, 배운 걸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찾았다. 이러한 교육이 내가 원하던 공학자가 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거라 확신했다.”

현재 맡고 있는 직무는.

“페이스북(Facebook)에서 이름이 바뀐 메타(Meta)에서 VR·AR 기기에 대한 고장 분석을 하고 있다. 메타의 이 업무에 지원한 이유는 내가 배운 과학·역학·기계디자인과 같은 학문을 실제 적용할 수 있고, 꿈이었던 하드웨어 디자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다.”

국내가 아닌 해외 취업을 선택한 계기는.

“미국 기업에서 꼭 일하고 싶었다. 미국 취업을 준비하며 분야·회사·직무를 따지지 않고 전공과 관련이 있다면 무조건 이력서를 넣고 인터뷰에 임했다. 미국의 구직 사이트와 LinkedIn, 그리고 원하는 회사의 사이트에 들어가 채용 공고를 찾아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다. 그러다 LinkedIn에 있는 프로필을 보고 지금의 회사에서 먼저 연락을 주었다. 정말 놀라운 순간이었다.”


 
재학시절 취업에 도움 된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회, 동아리, 연구 모임 등 학교 활동에 최대한 많이 참여했다. 학생회와 동아리 활동으로 리더쉽과 전공 공부 외에 다양한 콘텐트를 배웠고, 연구 활동을 통해선 학문의 지식을 넓힐 수 있었다. 특히 연구 활동은 실제 회사에서 다루는 프로그램이나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와 유사해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조언 한마디.

“대학 이름이 아닌, 졸업 이후를 생각해야 한다. ‘내가 대학에서 배우는 것이 사회에 나가 어떻게 쓰이고, 어떻게 하면 배운 것을 업무에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고, 그에 맞춰 미래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대학을 선택하기 바란다.”

변승원 졸업생
한국뉴욕주립대 응용수학통계학과, 삼정KPMG 근무

 
한국뉴욕주립대 응용수학통계학과를 선택한 동기는.

“대수학·그래프이론 등 한 번도 공부한 적 없던 순수수학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응용통계학까지, 이 모두를 배울 수 있는 학과라서 매력적이었다. 응용수학통계학과는 데이터 분석뿐 아니라 인공지능 분야까지 진출할 수 있는 학과다.”

현재 직장인 삼정KPMG를 선택한 이유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 삼정KPMG는 회계법인이라 회계사 자격증 취득이 필수인데, 한국뉴욕주립대에 회계사 공부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있다. 스터디룸도 제공한다. 학교에 다니면서 회계학 수업을 들으며 시험 준비를 했다.”

재학시절 취업에 도움 된  프로그램은.

“교양과목으로 수강했던 커리어 관련 수업과 경력 개발 센터에서 제공하는 취업 준비 활동이 많이 도움 됐다. 3학년 때 들은 커리어 관련 수업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며 진로를 고민해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과정에서 회계 쪽으로 진로를 정할 수 있었다. 이후 경력개발센터에서 제공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정한 진로를 보다 구체화할 수 있었다.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인터뷰 준비까지, 차근차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많이 도와주었다. 이 시간들이 있었기에 취업이 가능했다.”

1년간 뉴욕 홈캠퍼스에서의 생활은 어떤 도움이 됐나.

“뉴욕 홈캠퍼스에선 다양한 강의를 듣고, 전 세계의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 캠퍼스 내 미식축구 경기장에서 친구들과 경기를 자주 관람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캠퍼스 안팎에서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과 소통하고, 함께한 활동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야와 생각이 넓어지게 했다.”

국내 취업을 준비하는 학교 후배들에게 조언 한마디.

“해외 대학을 졸업한다고 해서 반드시 해외에서 취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진로를 결정해 잘 준비하면 국내외 다수의 대기업이 채용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취업 준비 중 많이 느꼈다. 외국인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은 국내에선 쉽지 않기 때문에 학과 공부뿐 아니라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느낀 것은 국내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