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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만 하고 제품 팔아 수익 내기 프로젝트 : 마플샵(Marpple Shop) 입점하기

글로리컨설팅 2025. 8. 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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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만 하고 제품 팔아 수익 내기 프로젝트 : 마플샵(Marpple Shop) 입점하기

 


마플에서 런칭한 굿즈 판매 플랫폼 - 마플샵

그러던 어느 날, 제가 평소에 굿즈 제작을 자주 하던 사이트 마플(Marpple) 에 들어갔는데… 두둥!
내 디자인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 마플샵(Marpple Shop) 이 새로 생긴 걸 알게 됐습니다.

시스템은 해외 플랫폼인 Redbubble 과 유사합니다.
제가 디자인을 등록해 두면, 이후 주문·제작·배송은 전부 마플이 대행해주는 구조예요.


마플샵 입점 방법

사실 저는 마플샵이 막 런칭했을 때 바로 셀러 신청을 해서 지금은 이미 입점 상태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입점 과정을 다시 정리해드릴게요.

  1. 마플샵 접속하기
    👉 https://marpple.shop/kr/
  2. 셀러 신청하기 클릭
    • 셀러 소개 페이지를 읽어본 뒤, 하단의 “셀러 지금 바로 신청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3. 샵 오픈 정보 입력
    • 신청서에 샵 기본정보를 작성하고, 심사 참고용 자료를 첨부해야 합니다.
    • SNS나 유튜브 채널이 있다면 주소를 제출하면 되고, 저처럼 아무 것도 없는 경우엔 그간 만든 작업물을 PPT 등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4. 승인 메일 확인
    • 며칠 후, 마플샵 셀러 선정 안내 메일이 오면 정식으로 입점이 완료됩니다.

Seller Studio – 나만의 샵 꾸미기

승인 후 들어가면 Seller Studio 라는 관리 페이지가 열립니다.
여기서 할 수 있는 작업은 크게 두 가지예요.

  • 샵 꾸미기 : 샵 이름, 로고, 배너, SNS 주소 입력
  • 상품 만들기 : 판매할 굿즈 제작 및 등록

상품 등록 시에는

  • 상품명, 설명, 가격(내 수익 마진), 관련 링크
    등을 기입하면 되고, 하나의 디자인으로 여러 상품을 만들 수 있어 작업이 꽤 편리합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
👉 정산받을 계좌 정보 등록도 꼭 해야 합니다.


마플샵의 장점과 한계

해외 플랫폼(Redbubble, Threadless, Society6 등)은 등록만 하면 사이트 자체 유입이 있어서 어느 정도 고객이 자동 확보되지만,
마플샵은 내 샵 주소를 직접 알려야만 사람들이 찾아와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문 제작 방식이다 보니 단가가 조금 높아 경쟁력이 약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SNS 인플루언서나 팬층이 있는 분들에게 특히 유리한 플랫폼이에요.

하지만 장점도 분명합니다.

  • 재고 부담 없음
  • 제작부터 배송까지 전부 대행
  • 국내 플랫폼이라 소통 편리

디자인만 하고 제품 팔아 수익 내기 프로젝트 그 2번째는 마플샵(Marpple Shop) 입점이다.

이전 포스팅들에서 취미로 그린 일러스트들을 이용해 만든 굿즈들을 소개했었는데,

 

 

 

마플에서 런칭한 굿즈 판매 플랫폼 - 마플샵

 

두둥!

이렇게 마플에서 제작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인 마플샵이 생겼다!

이전 포스팅에서 다룬 Redbubble과 같이, 내가 만든 디자인을 이용해서 상품을 만들어서 등록해놓은 후에 주문이 들어오면 이후 과정(상품 제작, 배송)은 마플에서 대행해주는 시스템이다.

 

사실 나는 이 포스팅을 작성하기 한 두어달 전 마플샵이 새로 런칭했을 때 바로 셀러 신청을 하여 지금 입점한 상태인데,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을 위해 입점 방법을 다시 한번 간략하게 설명하려고 한다.

 

일단 마플샵에 접속한다.

https://marpple.shop/kr/

 

마플샵

단, 3분이면 누구나 나의 디자인과 아이디어만으로 상품을 만들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

marpple.shop

 

여기서 마플샵 소개,셀러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이렇게 마플샵 안내 페이지가 나온다.

밑으로 내리면서 내용을 쭉 읽어보고, 아래에 있는 마플샵 셀러 지금 바로 신청하기! 클릭! 배너를 눌러본다.

 

 

그 다음 나오는 화면에서 지금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샵 오픈을 위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입력하게 되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심사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해야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디자인/그림 관련 SNS를 운영하고 있다면 해당 SNS 주소를 넣어도 되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소를 넣으면 된다. 

 그림과 마플을 통해 제작한 상품들을 정리하여 PPT 형식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제출하거나, SNS 계정을 제시하면 된다.

 

 

 

제출하고 나면, 얼마 후 마플에서 마플샵 셀러로 선정되었다는 축하 메일과 안내문이 온다. (메일을 캡쳐해서 첨부하려고 했으나 예전에 온 메일이라 찾을 수가 없다ㅠㅠ)

 

마플샵에서 보낸 메일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Seller Studio 라는, 나의 마플샵 관리 페이지가 나온다.

 

 

여기서 순차적으로 샵 설정을 해주면 된다.

기본적으로는 샵 꾸미기에서 샵 이름 설정, (있다면) SNS 주소 입력, 로고/배너 업로드 등의 작업을 해주고

상품 만들기 에서 판매할 상품을 만들면 된다.

 

 

만든 상품은 공개/비공개 설정이 가능하다.

 

 

 

상품 만들기를 누르면 팝업창이 뜨는데, 여기서 상품 이름, 디자인 가격(나에게 떨어지는 수익), 상품 상세 설명 및 관련 SNS 주소를 넣어 상품 정보를 완성할 수 있다.

 

 

 

디자인을 한 번 업로드하면 판매 가능한 상품에 일괄 적용되는 Redbubble과 달리, 마플샵에서는 원하는 상품을 일일이 만들어야 한다.

다만, 위에서 보는 것처럼 상품 만들기 화면에서 이 디자인으로 다른 상품 만들기 메뉴가 있어 디자인을 다시 업로드할 필요 없이 바로 다른 상품에 적용할 수 있긴 하다.

 

상품 등록도 좋지만, 상품 판매가 되었을 때 수익금을 정산받을 계좌 정보를 등록하는 것도 중요하다.

계좌정보등록에서 자신의 은행 계좌 정보를 입력해준다.

 

 

마플샵은 나의 샵 주소를 아는 사람만 접속하여 구매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주문 제작 방식이어서 그런지 가격 또한 그다지 경쟁력있지 않다. 내가 SNS 인플루언서거나,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어 잠재 고객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면 샵을 키우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주문 제작 방식이어서 재고 부담이 없고, 주문이 들어온 후의 전 과정을 대행해준다는 점은 확실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